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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고동이

숨은 관점! 꿰뚫어 보기!

숨은 관점!꿰뚫어 보기! 거짓말은 한 글자도 없는데, 왜 서로 다르게 말할까?
하나 · 사진 한 장, 제목 넷

이 사진에 제목을 붙인다면?

기자 넷이 같은 사진에 서로 다른 제목을 달았습니다. 나라면 어떤 제목을 고를까요?

사진 우리 학교 운동장 · 저녁 6시 40분 어제

아래의 제목 가운데 하나를 골라 주세요

둘 · 관점 공장

똑같은 사실로 신문 두 개 만들기

셋 · 낱말 저울

낱말만 바꾸면 기사가 달라질까?

내가 만든 「운동장을 열어 주세요」 신문입니다. 사실은 그대로 두고 낱말만 바꿔 보세요. 아래 저울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보면 됩니다.

저울

← 열면 안 된다 가운데 열어야 한다 →

문장마다 말투를 골라 보세요

도전 · 저울을 한가운데로 넣어 보기

말투를 바꿔 봐도 가운데 초록 칸에 들어가지 않지요? 그 까닭이 궁금하면 아래 단추를 눌러 보세요.

지금 내 기사

넷 · 관점 안경

남이 만든 자료를 들여다볼 차례

다섯 · 거울

이번엔 내 신문을 들여다봅시다

먼저 자료 넷이 누구를 탓했는지 모아 봅니다. 그다음, 남의 자료를 들여다보던 안경 넷을 내가 만든 신문에 들이댑니다.

자료 넷은 이 일을 누구 탓으로 보았나요?

앞에서 본 자료들입니다. 같은 일인데 탓하는 곳이 저마다 달랐습니다.

관점은 「누구 편인가」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누구 탓인가」에서도 갈립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는 아무도 탓하지 않는 쪽을 고릅니다. 그것 또한 하나의 관점입니다.

안경으로 본 내 신문

하나. 그래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신문 두 개를 다 만들어 본 사람으로서, 내 생각을 정해 봅시다.

둘. 나와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사실은?

열 장 가운데 한 장만 고르세요. 내 편이 아니라, 반대쪽 사람의 눈으로 골라야 합니다.

셋. 그 사람에게 한마디 한다면

여섯 · 나의 관점 카드

오늘 알게 된 것을 한 장에 담습니다

다 적으면 카드가 만들어지고,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 오늘 알게 된 것을 한 문장으로

둘. 앞으로 매체를 볼 때 가장 먼저 쓸 안경

넷 가운데 하나를 고르세요.

셋. 오늘 나에게 준다면

별을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