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관점! 꿰뚫어 보기!
이 사진에 제목을 붙인다면?
기자 넷이 같은 사진에 서로 다른 제목을 달았습니다. 나라면 어떤 제목을 고를까요?
아래의 제목 가운데 하나를 골라 주세요
제목 넷은 저마다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나라면 어떤 제목을 붙일까요?
넷 가운데 고르지 말고, 내 눈으로 본 제목을 한 줄 써 보세요. 내가 누구를 주인공으로 삼는지가 그 한 줄에 담깁니다.
똑같은 사실로 신문 두 개 만들기
낱말만 바꾸면 기사가 달라질까?
내가 만든 「운동장을 열어 주세요」 신문입니다. 사실은 그대로 두고 낱말만 바꿔 보세요. 아래 저울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보면 됩니다.
저울
문장마다 말투를 골라 보세요
도전 · 저울을 한가운데로 넣어 보기
말투를 바꿔 봐도 가운데 초록 칸에 들어가지 않지요? 그 까닭이 궁금하면 아래 단추를 눌러 보세요.
반대쪽 사실을 한 장 넣어 보세요
내 기사가 기운 쪽과 반대되는 사실입니다. 하나를 골라 기사 끝에 붙여 봅시다. 다시 빼도 됩니다.
지금 내 기사
남이 만든 자료를 들여다볼 차례
이번엔 내 신문을 들여다봅시다
먼저 자료 넷이 누구를 탓했는지 모아 봅니다. 그다음, 남의 자료를 들여다보던 안경 넷을 내가 만든 신문에 들이댑니다.
자료 넷은 이 일을 누구 탓으로 보았나요?
앞에서 본 자료들입니다. 같은 일인데 탓하는 곳이 저마다 달랐습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는 아무도 탓하지 않는 쪽을 고릅니다. 그것 또한 하나의 관점입니다.
안경으로 본 내 신문
하나. 그래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신문 두 개를 다 만들어 본 사람으로서, 내 생각을 정해 봅시다.
둘. 나와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사실은?
열 장 가운데 한 장만 고르세요. 내 편이 아니라, 반대쪽 사람의 눈으로 골라야 합니다.
셋. 그 사람에게 한마디 한다면
오늘 알게 된 것을 한 장에 담습니다
다 적으면 카드가 만들어지고,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나. 오늘 알게 된 것을 한 문장으로
둘. 앞으로 매체를 볼 때 가장 먼저 쓸 안경
넷 가운데 하나를 고르세요.
셋. 오늘 나에게 준다면
얼굴을 눌러 골라 주세요